일하다 손님에게 안내할때 이렇게 말을 했나봐요.같이 일하시는분은 가 주세요~~라고 해야지라고 하시는데 어느말이 맞나요.제가 말한식의 어조도 명령조가 되는건지 궁금해서요.(솔직히 말하면서 내가 손님에게 명령을 한다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었거든요.)
명령조란 ~해.~해라.~하시오.이런식의 어조가 명령조가 아니던가요.아니면 제 말 자체에 이상이 있는지
손님한테 이렇게 얘기했다고 표정은 못봤지만 말투가 뭐랄까 신경거슬린다라는 느낌의 톤으로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그분은 같이 일하시는분이구요.누구말이 맞는지.원래 제 말투가 이렇게 굳어져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죠.:)그분한테만 유독히 제 말투가 그렇게 들려서 그런식의 얘길 하셨는지도 모를일이죠.
객관적으로 이런식의 말투는 톤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데 말자체 어조 말구요.전 그렇게 손님에게 사방 다들리도록 큰소리로 얘기하진 않거든요.작게 부드러운 톤으로 얘기를 하는데 제 어조가 손님에게 그렇게도 거슬리는 어조인건지 사뭇 궁금.
제 말이 설령 맞는다해도 아마 저랑 같이 일하시는분한테 그건아니다라고 말은 못할꺼에요.만약 말한다면 그래서~~ 라고 얘기하기 딱 좋은신 성격의 분이시기에.자기가 틀렸다면 인정하는게 나이 떠나서 옳은게 아닐지 얘기하다 외람된게 조금 흘렸는데 이런분하고는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지 그것도 같이 궁금하네요.절 정말 싫어해서 한 말이라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내가 틀렸다면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겠지만.흠... 아무튼 당연한건 당연했으면 하는 바램만이..너무 융통성이 없는건가요.이렇게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