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미녀 첩보원 : 그 다음 부르스 박스라이트너의 드라마가 몇편 들어왔는데 다 망했죠. 역시
론머맨이 최고인듯.
5. 환상특급 (트왈라이트존) : 싫어할 사람이 별로 없을것 같아요.
6. 슈퍼맨 (로이스 & 클락) : 신선했다고나 할까요? 슈퍼히어로의 사소한 일상들이나 고민들.
슈퍼맨 성우셨던 고 장세준님을 기리며...
7. 전격 Z 작전 : 이정구 아저씨가 더 좋았습니다.
8. A특공대 : 다들 개성있는 닉을 가지고 있었죠.
9. 오토맨 : 으하하하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슈퍼히어로가 탄생하다니 그래도 재밌었어요.
10. 레밍턴 스틸 : 피어스 브로스난 너무 좋았죠.
맥가이버를 좋아할 수 없었어요. 이상하게도... 다들 그렇게 좋아하는데... 흠냐
초원의 집이나 사랑을 찾아드립니다 같은 것도 생각나요. 시드니 셀던 소설을 드라마 한
시리즈들도 좋았는데... 의천도룡기도 좋아했고... 캐빈은 12살도 좋았죠. 빌 코스비쇼도
나름대로.... 아빠는 철부지라는 외화도 있었죠. 너무 조숙한 어린 아들, 그에 비해 철없기
짝이 없는 재벌 아버지. 어린이 외화는 내 이름은 펑키.. 이런거 하고 역시 삐삐 롱 스타킹이
압권이었죠. 천사들의 합창도 좋았었고... 등등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