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봐서 가물가물 합니다.
어린 남자애가 외계에서 온 왕자(?)인가 그랬고, 이상하게 생긴 로봇이 시종처럼 따라다녔죠.
이 로봇은 양철로 만든것 같고, 얼굴은 삼각형인데, 얼굴 대부분을 눈이 차지 하고 있었죠.
몸통에서 레이저도 나갔던 것 같은데, 성능좋은 나쁜편 로봇한테 레이저를 맞으면 고장나서 눈이 돌아가기도 했죠.
악당은 여자한명, 남자한명, 그리구 아까 애기한 성능좋은 까만색 로봇이었든듯.
이 외화의 제목이 뭐였을까요?
가끔 생각나는데 주위에 기억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참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던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