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a가 읽기에 따라 마이야로도 읽히지만, 본인이 '마야'로 읽어달라고 말하니...
제가 꽤 좋아하는 가수라서..
요즘엔 영화에도 많이 출연하고 있구요. 일단 댄서 출신의 가수다 보니, 춤추는 영화에 많이 출연하네요.
'시카고'에 출연해서 셀 블록 탱고 불렀고, '더티댄싱', 게다가 촬영 마친 '쉘 위 댄스 리메이크판' 까지..
인터뷰를 보니 미라맥스의 하비가 꽤 마음에 들어해서, 미라 맥스 영화에 잇달아 출연하게 된 모양입니다.
사실 영화 주제가도 많이 불렀죠. 여기 저기 사운드트랙에 실린 곡들이 많고, 디즈니의 '아틀란티스' 주제곡은 영화처럼 밍밍해서 같이 침몰했고..
'물랭 루즈'에서 제일 먼저 등장하는 독특한 목소리입니다.
이번 '하바나 나이트'에선 중간에 삽입곡을 불러주죠. 살사 리듬의 댄스곡..
가수로서 낸 앨범 자체는 대단하지 않은데, 목소리가 특이하고, 창법도 좀 매력적인 데가 있어서, 미국에서는 제2의 쟈넷 잭슨으로 커가기를 바라는 가수라죠.^^ 춤하나는 끝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