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를 보았습니다. 궁금증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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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그만 부끄럽게도 어둠의 경로로 봤습니다. 속죄의 의미로 영화관에서 또 볼 계획입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하드하지 않네요. 잔인한 장면이 직접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에일린을 연기한 배우의 평소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계속 어색했습니다.

어떻게 말하면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중에 한명이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성을 연기하는것이..

제가 보기에는 계속 어색하더군요. 연기가 어색하다는 말이 아니구요.



그런데 궁금증이.. (여기서부터 스포일러)
































마지막에 셀비가 에일린을 버린것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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