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뭐..
전 헬렌이 테세우스에게 잡혀가서
같이 지네는게 제일 인상적입디다.
개인적으로 그런 테세우스같은 캐릭터가 좋거든요
뭐...장발장이라던가..
비비안 리가 나왔던 시저와 클레오파트라도 엇 비슷..
헬렌이 머리좀 굵어져서 눈을 이글거리면서
사랑을 갈켜주세요 어쩌구 하니까
테세우스가 쩝쩝 입맛 다시다가...
이마에 입맞추죠..
아가멤논씨 뜻밖에 연기 좋더군요
전 그..죠셉 파인즈랑 나온 마사 meet 어쩌고 하는 로멘틱 코메디에서
얼마나 웃어놨던지..
그런데 음험하고 냉혈한 연기도 잘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