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트레이드에 다니는 친구를 오늘 만났는데... 오, 작업장 환경 괜찮더군. 정부공공기관과 빌딩을 같이 써서 그런지 경비도 삼엄하고... 대리로 직급이 올랐다고 했는데 술은 내가쐈... 무슨 횟집? 해도 횟집?... 오, 여의도 횟집은 비싸기도 하더군... 그래 이 자식아 애 분유값이라도 아껴라...담번엔 쏜다고 했으니까는...
2. "연금술사'를 다 읽었음. 리뷰를 써 볼 작정. 께작...께작.... 안되면 이에 삘 받은 창작소설을...
3. 힐러리가 나왔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케리로는 여전히 부족하다. 전시 대통령이란 입지와 라덴이란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변수가 너무 많다. 흠...베트남처럼 되지는 않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자꾸... 파월이 부각될 차례...
4. 오늘 만난 친구에게 소개팅을 주선해달라고 떼씀. 흐흐... 기브앤테잌... 흐흐..
5. 벌써 한시네... 낼 어떻게 일어나나... 아유... 오늘이 아니라 .. 어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