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 클레이오
  • 05-13
  • 1,532 회
  • 0 건

게시판에서 <트로이>의 스포일러가 스포일러가 아니다, 맞다 라는 말이 한참 있었죠.
저두 그때 그게 왜 스포일러가 되는지 이해를 못했었는데요.
그냥 그건 상식 수준에서 다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주위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의외로 다들 일리아드의 내용을
거의 모르더라구요. 한창 이윤기씨의 그리스로마신화가 인기를 끌어서 다들
읽었을 줄 알았거든요. -_-

그런걸 보니 그 내용이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면 제 주변 사람들만 그런걸까요? 흠...

전 그것도 모르고, 제 홈피에 트로이 사진 올리면서 스포일러를 다 공개해버렸는데 말이죠. -_-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9 한국의 고교 공포영화들이 동성애 분위기를 많이 풍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카피사루 2,270 05-13
548 외설 논쟁 자체가 무의미하겠군요.... 박홍수 1,762 05-13
547 미국은 입양이 자유스러운가요? 사과식초 1,210 05-13
546 Wetwang Chariot Burial ginger 1,053 05-13
545 문화적 배경의 차이. felice 1,171 05-13
544 [잡질문]F*** you 이 욕은 미국인들 생활에 얼마나 자리잡고 있는건가요? 뎁뎅 2,351 05-13
543 실없는 농담 ginger 1,669 05-13
542 이웃이 시끄럽다는 걸 신고하시겠습니까? 愚公 1,924 05-13
541 사적인 뱀파이어 영화 리스트 제제벨 2,375 05-13
540 가장 공포스러웠던 소설 신타마니 2,359 05-13
열람 의외로.... 클레이오 1,533 05-13
538 빨강마스크에 이어 파랑마스크 대너리스 2,088 05-13
537 King Arthur 포스터 DJUNA 1,549 05-13
536 안 (덜) 꼬이는 이어폰 없나요? need2dye 1,778 05-13
535 이번에 처형당한 Nick Berg... Clair de Lune 2,401 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