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담배 한대 피고...

  • 愚公
  •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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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발표할 준비를 방금 끝냈어요. 막상 뉴스들을 보니 발표내용과 조금 떨어져 있지만 원래 자료가 2002년까지니 할수 없죠. -.,-


   마침 룸메이트가 출출하다고 끊인 라면 한그릇 먹고 밖에서 한대 피니 밤공기가 너무 좋네요. ㅎㅎㅎ


   ps: '이웃'은 아직 조용하네요.


   ps2: 낮에 Keith Gordon의 'Mother Night'를 보았습니다. 근데 레지가 커스틴 더스트가 맞아요?
  
          얼굴도 다르고 목소리도 다른 것 같은데.. -_-

          그리고 캠밸이 자기 방으로 돌아와서 자수를 결심할 때 본 문구가 정확히 뭔가요?

          자막은 '일을 끝내라'였는데 화면이 너무 어두워 안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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