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에요..

  • happytogether
  •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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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심란해요..

저희 학교가 학부제인지라 올해 전공을 처음 받았습니다.
역시 전공은 전공인지라 교양과목처럼 해서는 성적도 안나오고 재미도 그다지 없네요.
그만큼 열심히 해야하는데
문제는 요즘 제가 굉장히 풀어져서 스스로 주체를 못하고 있는 거에요.

뭔가 해야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그걸 실천한 의지,, 동기부여가 전혀 생기지 않아요.
거의 무기력증이라고나 할까..

스스로도 굉장히 답답하기 때문에 어떤 전환점을 찾고 있기도 한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지도 못하겠고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네요...

이럴 땐 혼자 어딘가 여행을 갔다오는것도 괜찮을 듯한데
부모님께서 딸을 절대로 선뜻 보내줄것 같지도 않고
휴학을 하고 뭔가 다른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긴 한데
이것도 쉽지 않고..

제가 정말 뭔가 결정하고 실행하려면 굉장한 인내심과 설득력을 지니고 투쟁을 해야 할듯 합니다.



우선 지금 생각으로는 방학때 아르바이트만이라도 시작해보자는 생각입니다.
  

어떤 아르바이트가 괜찮을까요??
몸을 좀 많이 움직이는게 하고 싶은데..

아,, 근데 전 과외 말고는 전혀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는데
알바 자리를 쉽게 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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