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죽음의 볼레로

  • 휘오나
  •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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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본 미니시리즈였는데 제목이 사랑과 죽음의 볼레로 였습니다.

독일 군인에게 몸을 팔았다고 머리가 깍여서 거리를 끌려다니는

프랑스 창녀를 보고 어린 마음에 무서워 운 기억이 있네요.

정말 어렸었는데 왜 우리 엄마는 제가 그런걸 보게 놔뒀는지 모르겠어요. 끙...

애가 뭘 알겠냐는 것이었을까?

마지막 장면에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볼레로 공연을 보는 장면도 생각납니다.

그 때 나온 음악이 바로 제목과 같은 볼레로였다는걸 안 것도 한참 후의 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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