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엑소시스트] 보다 궁금!
다방커피
05-16
1,334 회
0 건
오랜만에 [엑소시스트]를 봤습니다.
여전히 무섭대요.
그런데 좀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킨더맨 경위(리 제이콥)가 처음 데미안 신부(제이슨 밀러) 찾아가는 장면.
트랙 돌고난 데미안 신부에게 성상모독 건에 대해 이것저것 질문하다가
'영화 좋아하냐, 표가 있는데 같이 보러가지 않겠냐'묻습니다.
'제목이 뭐냐'고 하니까 '오델로'라고,
'누가 나오냐'고 물으니 '오델로에 그루쵸 막스, 데스데모나에 데비 레이놀즈'라던가?
그 말에 데미안 신부는 씩 웃더니 '이미 본 영화'라고 합니다.
영화 마지막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옵니다.
킨더맨 경위가 다이어 신부(윌리엄 오말리)에게도 '같이 영화보지 않겠냐'고 묻죠.
'폭풍의 언덕'인데 주연이 제임스 캐그니와 루실 볼이라고..
다이어 신부도 역시 '이미 본 영화'라고 합니다.
언급한 배우들은 그렇게 심각한 영화에 나올 사람들이 아니니까
당연히 그런 영화는 존재하지 않지요.
그런데도 상대방들은 '이미 봤다고' 응수하고...
두번씩 써먹은 걸로 봐서 뭔가 의도하는 바가 있는 듯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거 참..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9
고양이 가족 최대 위기?
DJUNA
2,120
0
05-16
DJUNA
2,120
05-16
638
[re] 블레이드 러너에서.
jeremiah
1,067
0
05-16
jeremiah
1,067
05-16
637
시티 헌터의 사에바 료를 변호하다.
휘오나
2,045
0
05-16
휘오나
2,045
05-16
636
오늘 리뷰, I was meant to love you에서 워렌
아니
904
0
05-16
아니
904
05-16
635
사랑과 죽음의 볼레로
휘오나
1,726
0
05-16
휘오나
1,726
05-16
634
깐느 올드보이 포토콜
사과식초
2,368
0
05-16
사과식초
2,368
05-16
633
[질문]It Aint Half Hot Mum라는 제목의 프로그램
미망
877
0
05-16
미망
877
05-16
632
블레이드 러너에서.
알퐁소
1,213
0
05-16
알퐁소
1,213
05-16
631
아트시네마 가고.. 킬빌 보고..
제제벨
1,319
0
05-16
제제벨
1,319
05-16
열람
[엑소시스트] 보다 궁금!
다방커피
1,335
0
05-16
다방커피
1,335
05-16
629
간뎅이 부은 조종사
도야지
1,100
0
05-16
도야지
1,100
05-16
628
오타는 아닌데,,,,듀나님
울랄라~
1,051
0
05-16
울랄라~
1,051
05-16
627
올드보이 깐느 시사회,인터뷰영상
웬디입술
1,979
0
05-16
웬디입술
1,979
05-16
626
트로이...
우가
1,884
0
05-16
우가
1,884
05-16
625
LA MAUVAISE EDUCATION 나쁜교육- Pedro Almodovar
Fyodor
1,266
0
05-16
Fyodor
1,266
05-16
9536
9537
9538
9539
954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