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메리 포핀스, 환타지아2000, 맨 오브 라만차, 고스포드 파크 DVD를 샀습니다.
한참동안 WISH LIST에 넣어두었던 것들인데 한꺼번에 사게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는 무척 재미있습니다.(고래가 압권이네요.)
맨 오브 라만차는 계속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보고 있구요.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나온 세라 이야기와 세드릭 이야기 그리고 폼페이 최후의 날도 샀군요.
세라 이야기는 다시 읽어보니 꽤 무서운 이야기네요.
민친 선생님도 그렇지만 요리사가 정말 못됐습니다.
칼바니아 이야기라는 만화책이 있습니다.
소녀 여왕과 공작 영양, 왕자 공주들이 잔뜩 나오는데
'정치적으로 공정'하고
심지어 무척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Maurizio Cattelan의 작품집을 몇개 샀군요.
Nancy Spector와 인터뷰한 내용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시다 형제의 CD를 샀습니다.
이번 주에 서울 공연이 있는데 장소가 메사 팝콘홀입니다.
가본 적 없는 곳인데 공연하기 적당한 곳이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