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페이지를 보면서...

  • 겨울이
  • 05-18
  • 1,038 회
  • 0 건
업데이트 페이지들을 다시 보노라니..

확실히 예전에는 듀나님의 업데이트 공고가 좀더 자상했더군요.

영화에 대해 간단한 설명도 있고..

특히 첫 업데이트 페이지두 번째 업데이트 페이지...

말투가 요즘보다 훨씬 유연하다고 느껴지는데,

그게 웬지 요즘의 듀나님 이미지와 맞지 않아 보여서 괜히 어색해요.

(하긴 이 사이트에 오래 전부터 오셨던 분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으실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문구들 말이예요.

99년 3월 13일

혹시나 있을 지도 모르는 기네비어 터너 팬들이여, 터너가 주연한 영화 하나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어 있다는 걸 아시나요? [Preaching to the Perverted]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국내 출시명은? ['99 쇼걸 2.] :-(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9 5월의 쇼핑 snufkin 1,508 05-18
698 아무로 나미에가 사기당했다는 군요... 칼슘카바이드 2,317 05-18
열람 업데이트 페이지를 보면서... 겨울이 1,039 05-18
696 이건 좀 당황스러운 기사로군요. 헌법을 지키기 위해 자살이라... 칸막이 1,807 05-18
695 만화 아일랜드 스크린으로... 키다리 2,053 05-18
694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레드 카펫 동영상 금연자 1,477 05-18
693 게시판의 조회수 말인데요. 겨울이 1,439 05-18
692 질문 둘-인터넷 사이트 Mosippa 1,441 05-18
691 Bright Young Things ginger 1,441 05-18
690 염치불구하고 질문드립니다. ㅠㅠ... 꽃그늘 1,025 05-18
689 올드보이 관련글 읽고 몇가지 질문 새치마녀 1,273 05-18
688 싸이질에 맞먹는.... 듀나질? compos mentis 1,663 05-18
687 참치.시트콤.새벽의 저주(스포일러 약간) 아라치 1,592 05-18
686 *경축*파이브스타스토리즈 신간 나왔어용~~ 신체화 1,249 05-18
685 다큐멘터리 상영전 스미레 948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