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예찬'이라는 글.

  • 토릭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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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튼(브라운신부 시리즈를 쓴)의 글은 확실하구요.
우리말 제목도 아마 과오예찬이 맞을거에요.

내용은 뭐..
문학작품에서 저지른 실수들이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런 얘기고

여러 나라 수필을 번역해서 모아 놓은
중고등학생용 '필독선'류의 책에 실려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글에 대해 아시거나 그 책 제목을 아시거나
원문을 갖고 계시거나 e-book 을 어디가면 볼 수 있다든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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