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식수술은 눈의 일부를 깍아서 없애는 과정.
따라서 나중에 부작용이 나면 돌이킬 수 없다.
원래 각막이 두터운 사람들을 위해서 생긴 수술이라서 일반적인 사람들은 하면 안된다고 한다.
2.지방 흡입 수술
16%가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부작용이 없는 방법이 있는데 마취를 안하고 하면 전혀 없다고 한다.
(전혀 아프지 않고, 깨어 있는게 회복속도로 빠르다고 함.)
한번에 4000-6000CC를 빼는것은 반드시 몸에 무리가 온단다.
그러니 2000cc가 정확하단다.
세포수를 줄여서 절대 살이 안찐다는것은 거짓말이란다.
실제로 1년마다 와서 살을 빼는 사람이 있단다. 관리 못하면 헛수고이다.
3.위 절제 수술
잘못하면 죽을 수 있다.
전혀 살이 안빠지고 위는 다시 늘어날 수 있다.
200명중에 1명은 꼭죽는다.
흡수율이 낮아져서 영양제를 상시 복용 해야 한다. (주로 위를 안거치고 장으로 잇는 수술을 할 때 그럼)
(저번에 TV에 나왔는데 연예인들은 토크쇼에 나와서 살빼기에 성공했다는 말만 하고 웃지, 저렇게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때로는 살이 전혀 안빠지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얘기 하지 않는다고 성토한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물론 수술에 실패해서 괴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러니까 천만원 들여서 했었도 전혀 효과가 없을 수 있다. 물론 병원에서는 전혀 책임을 안진다.
재수없으면 죽을 수 도 있고.
이상이 1주일사이에 들은 정보들입니다. 출처는 여러군데 미디어구요.
실제로 TV에 나오는 의사들중에는 실력도 없는데 로비를 해서 나오는 의사들도 있다는군요.
일단 TV에 나오면 매출이 엄청 늘어난다니까요.
그래서 그럴까요? 왜 그리들 겁주는 의사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병질환을 얘기 할 때는 누구나 죽을 듯이 큰일 날듯이, 병에 대해서 엄청나게 겁을 주고,
성형외과의사들은 성형의 잇점만 밝히지 부작용은 거진 얘기를 안합니다.
둘 다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 겁을 준다는 겁니다. 전자는 병의 무서움을, 후자는 미모가 딸리면 사회에서 도태되고, 애인한테 차인다 등등.
<<볼링 포 콜럼바인>>이 자꾸 떠오릅니다. 공포를 조장하는 사회.
이익을 극대화 할려는 본능적인 자세.
스탠포드 실험 등이 자꾸 제눈에 겹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