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 <2046> 레드카펫&포토콜

  • klein
  •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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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은 이번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편집에 매달리느라 상영시간까지 변경시켰지만
지각한 학생이나 회사원처럼 눈치를 보거나 하지는 않는군요.^^;
기대치를 기준으로, 못미친다 충분하다는 반응들이 엇갈리는 것 같은데
빨리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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