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렛트배 스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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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역시나 최연성은 강하더군요.
어제 이병민을 거의 강간모드로 돌리는 모습보고
약간 씁쓸하긴 했지만 그래도 물량에 관해서는
역대최강 이네요.

퍼즈 때문에 스타리그 게시판 에서 논란이 되고 있지만
결정적인 경기에서 윈도즈 오류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다면
퍼즈 할 수 있는거겠지요.

그치만 막멀티 이후 온니레이스와 벌처조합(일명 최악의 상생조합)만으로
유린하는 듯한 플레이는 정말이지 맘에 안들더군요.
넘쳐나는 자원으로 일찌감치 gg 받아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강민이 떨어졌으니 이제 질렛트배 스타리그 우승이 최연성 에게는
꿈만은 아니겠지요.

2.박용욱은 명성에 비해서는 실력이 과소평가 되고 있는거 같더군요.
어제 박용욱과 서지훈의 게임은 박용욱이 플토게임운영에 관해서는
강민이나 박정석 보다도 우월하다는걸 증명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이번 시즌 같은팀 최연성이 8강이나 4강에서 떨어진다면
박용욱이 이번 시즌에서도 우승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만큼
박용욱 정말 강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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