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와 프랑크엔위니;ㅁ;

  • 보스트리지
  • 05-23
  • 907 회
  • 0 건
빈센트와 프랑크엔위니에대한 아무 지식도 없이 학교 소극장에서 해주기에 보러갔습니다. (축제기간)

연극연습하다가 친구가 들고온 홍보전단지를 보고 너무나 보고싶어서

('팀 버튼'의 이름에 혹! 하고 내용이 너무너무 흥미로웠어요 )

슬쩍 갔다왔지요;

소극장에 처음 가봤는데  어두운 극장에서 흑백 화면이 나오니 왠지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흑백영화속에 있는것 같았다고 해야하나요?

빈센트를 보고는 크리스마스 악몽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리고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하고.. 역시;; 팀버튼 색깔이 물씬 풍겼습니다.

프랑크앤위니는.. 그당시에 아이들에게 상영이 금지되었었다던데;

왠지모르게 조금 끔찍했습니다.

그런데 엔키노에서 보니까 소피아코폴라가 나온다는것 같던데;; 어디나오는지..?(전혀 못찾음..)

그 남자주인공은. 찾아보니 활동을 안하는것 같더군요.. 1989년"상류사회" 이후로 출연작이 없고

사진자료도 없더라구요.. 참 귀엽게 생겼던데 ^^;

암튼 오랜만에 좋은 영화 봐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축제때 가장 만족했던 수확이었어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9 박영규씨가 일본인 역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네요 새치마녀 1,649 05-23
818 잊혀진 친구에게 연락이 오다 Modiano 1,319 05-23
열람 빈센트와 프랑크엔위니;ㅁ; 보스트리지 908 05-23
816 트래픽 초과가 발생했군요! blank 1,350 05-23
815 Old boy 여기 평 + Mosippa 2,095 05-22
814 영화퀴즈 하니까 예전 하이텔 영퀴방 생각나는군요 stormy 1,181 05-22
813 노래 한 곡 Anagrama 1,222 05-22
812 낙서 몇 개... DJUNA 2,398 05-22
811 [re] 영화퀴즈 정답 (04/05/22) DJUNA 1,162 05-22
810 노트북에 dvd롬 설치? need2dye 1,052 05-22
809 노래 두곡.. 브로디 1,073 05-22
808 만약 현실에서 올드보이라면...? 조옴비 1,461 05-22
807 [질문] '현기증'에서 마들렌느 tori 887 05-22
806 미하일 바르시니코프 TATE 1,759 05-22
805 [re] 실제로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일 사과식초 1,356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