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boy 여기 평 +

  • Mosippa
  • 05-22
  • 2,095 회
  • 0 건
여기 제일 큰 신문의 깐느기사에서 다룬걸 읽어보니 평이 아주 좋군요. 마치 그리스 신화의 비극과 같다라고 썼네요.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이 여기도 복수자의 여행 이란 제목으로 들어온답니다. 잘하면 여기 극장에서 볼수도 있겠군요.

타란티도는 마이클 무어의 새 영화를 보고 울었다는군요.

참 귀네스 팰트로가 엄마가 된건 아시는지요? 딸을 낳았는데 이름이 애플이랍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9 박영규씨가 일본인 역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네요 새치마녀 1,649 05-23
818 잊혀진 친구에게 연락이 오다 Modiano 1,320 05-23
817 빈센트와 프랑크엔위니;ㅁ; 보스트리지 908 05-23
816 트래픽 초과가 발생했군요! blank 1,350 05-23
열람 Old boy 여기 평 + Mosippa 2,096 05-22
814 영화퀴즈 하니까 예전 하이텔 영퀴방 생각나는군요 stormy 1,181 05-22
813 노래 한 곡 Anagrama 1,222 05-22
812 낙서 몇 개... DJUNA 2,398 05-22
811 [re] 영화퀴즈 정답 (04/05/22) DJUNA 1,162 05-22
810 노트북에 dvd롬 설치? need2dye 1,053 05-22
809 노래 두곡.. 브로디 1,073 05-22
808 만약 현실에서 올드보이라면...? 조옴비 1,461 05-22
807 [질문] '현기증'에서 마들렌느 tori 888 05-22
806 미하일 바르시니코프 TATE 1,759 05-22
805 [re] 실제로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일 사과식초 1,357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