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잡담) 숙제로 나온 서평을 쓰고 있습니다.

  • keira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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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최전선>이라는 책입니다. 박노자 교수와 허동현 교수가 이메일로 한 논쟁을 모은 책이죠.
뭐, 구구절절 생각해 볼만 하고 쉽게 쉽게 쓴 좋은 책입니다. 한 번쯤 읽어보면 역사에 대한 이해가 풍성해질 책이지요.

하지만 지금 제게 중요한 건 책 자체의 질이 아니라 가장 개인적인 독후감 같을 걸 쓸 때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쓰지는 못한다는 문제입니다. 사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쓰자면 제출에 의의를 둬야 하는 점수가 나올 게 뻔하거든요. -_-;

"멍청한 건 죄다!"
...라고 쓰는 건 아무래도 위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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