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부르는 'H'에서..

  • anrhaneh
  •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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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부르는 H...
제목은...듸게 기분나쁘지만...
후최면인가를 소재로 해서..쓴거..
별 내용은 없어도....
소재가 참신했어요..^^..

조승우죠..그 교도소에 있는사람역...
그 사람 연기도...괜찮은듯 싶어서...
그냥..그럭저럭...재밌게 봤습니다...

근대..이상한게..
공포물은 웬만해서는..소름이 끼치지
않고...짜증만 나는대..^^

어제는..밤중에..맥주를..혼자 마시면서...
봐서 그런가...마지막 장면에서..섬찟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형사가...마지막...아는 아줌마..
만나러 가는대...그...탁상위에서...아줌마랑..
어떤 꼬마랑...춤추는..장면...
이상하게..그 장면에서..소름이 확 끼쳐버림니다..^^..
(마지막..저승길로..가는..살풀이..처럼 느껴졌남...)

후후...님들이..보신..진정한 공포물좀 소개시켜주시죠..
올 여름은....정말로..폭염이라던대...슬슬.준비를 해 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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