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에서 시리즈로 하는 줄 알고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이래서 놀토란 좋은 것이야. 좋아하는 시리즈도 볼 수 있고라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
한시간을 훌쩍 넘어가더군요. TV영화인 것 같았어요.ㅜㅜ
어쨋든 간만에 제시카 여사를 봐서 기뻤습니다.
영화도 재미있었구요. 두근두근거리면서 봤었습니다.
꽤 옛날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주는 화면 편집도 좋았어요.
다시 보고 싶은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객실(?)열차가 있더군요.
선실과 비슷한 것 같았어요. 객실마다 침대, 세면실, 작은 탁자. 이정도면 꽤 큰 기차 아닌가요?
2층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고급 기차 같았어요. 고급 객실에, 고급 식당, 급사들까지~
이 기차가 아직 미국에서 운행하나요? 제 눈에 무척 신기하게 보여서요.
한번 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