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2046>에 관련된 키무라 타쿠야 얘기를 듣고...
사랑방손님
05-24
1,993 회
0 건
출연시간이 10분정도밖에 안된다던가... 나레이션밖에 안했다던가...
팬이 들으면 섭섭할 소식밖에 없는데
문득 그동안 왕가위가 저지른 악행(?)이 하나하나 떠오르는군요.
팬들이 분노를 넘어 허탈하기까지 했던 <아비정전>에서 양조위 1분출연...
아, 이젠 뭔가 다른 상황이 벌어지는구나했는데 어이없이 끝나버렸죠.
양조위가 방의 불을 끄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가 끝났습니다.
꼭 2부가 만들어지기를 고대했는데...
<동사서독>에서 왕조현이 출연한다고 했는데, 촬영도 했다고 했는데
왕조현의 사정으로 또는 연기력이 떨어져서(란 뒷말과 함께)
그녀의 출연분을 다 걷어냈다고 하죠.
<해피투게더>에서 양조위의 아내였던가 약혼자였던가
어쨌든 뭐 그런 역으로 관숙이가 등장한다고 했는데
(상당히 분량도 많았댔는데)
편집하다보니까 그녀의 출연장면이 영화의 주내용을 흐리게 한다고 해서
다 걷어냈다고 하죠. 그러면서 감독 자기도 아까웠다고 하더군요.
<화양연화>에서는 장만옥 남편으로 장요량이 출연했는데
영화 내내 뒷모습만 비춰줍니다.
남편 뒤통수 나올때마다 "저 뒤통수는 장요량인가 아님 양조위인가?" 생각했죠.
왕가위의 영화에서 나레이션은 중요하니까
<2046>에서 키무라의 목소리는 많이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압니까?
이 영화가 국내에서 상영되는 최초의 키무라 출연작이(영화/드라마) 될지?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4
오늘 대니얼 래드클리프 사진을 보는데.....
챈들러 빙
1,624
0
05-24
챈들러 빙
1,624
05-24
863
[re] Cannes Jury Emerges from 'Love Fest' to Defend Picks
mep
850
0
05-24
mep
850
05-24
862
죽음을 부르는 'H'에서..
anrhaneh
1,021
0
05-24
anrhaneh
1,021
05-24
861
제시카의 추리극장
즈카사
1,446
0
05-24
즈카사
1,446
05-24
860
KILL BILL VOL.2 를 보다.
김정균
946
0
05-24
김정균
946
05-24
859
경악스러운 흥행결과
김전일
2,687
0
05-24
김전일
2,687
05-24
858
레이디스 앤 젠틀맨은 어디로...?
부산너구리
1,230
0
05-24
부산너구리
1,230
05-24
857
여성단체랑 짜고 성매매 함정수사
사과식초
1,136
0
05-24
사과식초
1,136
05-24
856
<8월의 크리스마스> 오타
lydia
922
0
05-24
lydia
922
05-24
855
엔키노 기사에서...(올드보이 관련)
웨이브장
1,989
0
05-24
웨이브장
1,989
05-24
854
슈렉 2편이 오프닝 수익에서 에니메이션 신기록을 수립했네요.
friends
993
0
05-24
friends
993
05-24
열람
<2046>에 관련된 키무라 타쿠야 얘기를 듣고...
사랑방손님
1,994
0
05-24
사랑방손님
1,994
05-24
852
creed - riders on the storm
z
821
0
05-24
z
821
05-24
851
게임하나소개
모그리
1,057
0
05-24
모그리
1,057
05-24
850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3" 를 봤는데요
챈들러 빙
1,707
0
05-24
챈들러 빙
1,707
05-24
9521
9522
9523
9524
952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