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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3" 를 봤는데요
챈들러 빙
05-24
1,707 회
0 건
할일없는 일요일...ㅡ.ㅡ; 무슨 영화를 볼까 하다가...;;; 폴리와 함께 다음으로 선택한 영화 입니다.
2도 망해놓고서 무슨 3을 만들어 대나... 아류작도 정도 것 만들지...하면서 툴툴거리며 시작했는데
첨부터 3류 영화다 라고 맘먹고 봐서 그런지 생각했던거 보다는 좋았어요.
그러니까 2가 원작의 내용과 흡사한 면이 많아 망했지만 3는 원작의 내용하고
전혀 다른 내용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상당히 거리가 있는 듯 합니다.
배경은 비슷하고 영화 소재도 비슷하지만 스토리 등이 변화가 있거든요.
인물 설정도 1이 남자 주인공 하나(라이언 필립)에 여자 주인공 2(사라 겔러, 리즈 위더스푼) 이었는데
3에선... 남자 주인공 2에 여자 주인공 1명이고... 흠...
전 영화 보고 리뷰 하는게 아니니까(그럴 능력이 없어요 ㅜ.ㅜ) 스토리 소개와 작품평은 아니구요...
... 그냥 웬 아류작? 하시거나 1보다 나은 3 없다 하고 넘기지 마시고...
그런대로 괜찮으니 청춘 트렌디 영화 좋아 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무방할 듯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아 그리고 간단히 배우들 누구나오는지... 말씀드리면
제가 도슨의 청춘일기를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잭 역을 맡았던 커 스미스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저에게는 그 사람의 게이 이미지가 크게 박혀 있어서 이 영화에서의 캐릭터에 적응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커 스미스가 게이가 아닌걸 감안하면 도슨의 청춘일기 때
게이 역할을 은근히 잘 한거 같아요. 가끔 왠지 모르게 에릭 맥코맥이 윌 앤 그레이스 에서 하는 건
저 사람은 이성애자라 게이 역할이 좀 어색한가 보네...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시트콤이라서 그런가? ㅡㅡ;
여자 주인공을 보면서 사라 미셸 겔러로 부터 나왔던 그런 이미지를 찾긴 어렵습니다. 나쁜 쪽으로
어려워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보고 나서 사라 미셸 겔러... 의
" 멍청하기는. 내가 이긴건 아넷이 아니고 너야 넌 아넷을 진심으로 사랑했어. 아마 아직도 사랑하고 있겠
지. 그런데 넌 그걸 창피하게 생각했어. 그래서 처음 느낀 사랑마저 포기헀지. 단지 너의 평판 때문에..
아직 모르겠어? 난 널 이긴거라구. 넌 그저 내 장난감에 불과해. 넌 이제 완전히 끝났어. 눈물나게 슬픈
얘기지. 뭔가 큰 기대를 하고 오셨나본데 난 실패한 놈들과는 안자." 이 대사 하나로
팬이 되서 그녀가 나온 온갖 시리즈 물을 다 모으려 했던... 걸 생각하면... 상당히 여주인공 캐릭터는
약한듯 해서 아쉽습니다.너무 듣도 보도 못한 신인을 데려다 놔서 말이죠.
(스포일러)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다만....ㅡ.ㅡ;
올해 봤던 영화 중 시작과 중간에 비해 끝이 제일 맘에 안든 영화 뽑으라면 전 주저 없이 이 영화를 뽑
겠습니다. 반전이라면 어설픈 반전(다 예측 가능)인 그런 결말이긴 한데요,
갑자기 잘 나가다가 어이없게 끝에가서 무슨 교훈을 주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볼 때는 3 주인공 다 비슷한 "싸가지 캐릭터" 인데... 왜 한 사람만 끝이 최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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