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의 영향?

  • 신타마니
  •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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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코타 패닝이 나온 영화를 한 번도 본 일이 없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다코타 패닝에 관한 글을 읽고 사진을 많이 봐서인지 그제 다코타 패닝이 나오는 꿈을 꿨습니다. 참, 자기 직전에 케이블 채널인가 어디에서 인터뷰하는 걸 보긴 봤어요.
제가 다코타 패닝하고 같이 출연한 건 아니고, 꿈 속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는데 거기서 방영하는 영화에 나왔어요.

1930년대가 정도가 아닐까 싶은 배경에 그레고리 팩과 함께 출연하더군요. 다코타 패닝은 딸이 아주 많은 집의 막내이고, 그 집의 가정교사 같은 걸로 그레고리 팩이 온 것 같았구요. 그레고리 팩은 언니 중 하나와 사귀게 되는 분위기더라구요. 뮤지컬 영화인가봐요. 언니들과 함께 노래하면서 멋지게 춤을 추더군요.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동네 남자아이들과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1930년대에 - -;;;- 거리를 질주하는 다코타 패닝을 보며 꿈속에서도 이건 뭔가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뒤로는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깼어요.
모르는 거나 다름 없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를 보는 꿈을 다 꾸다니.
아무래도 이 게시판의 영향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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