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 TATE
  •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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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가 칸에서 그다지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다는 기사를 밑에서 보고 이것 저것 적어보려구요.

저도 홍상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어떤 책임감이나 사명감(?) 측면에서 영화가 개봉될때마다 보고 있어요.

홍상수 영화가 나올 때는 거의 모든 영화매체들이 이 영화를 다루기 때문에 보지 않으면 상당히 심심해져서. 이런 것도 일종의 언론의 폭력인가요?  ㅡ.ㅡ

암튼, 저는 홍상수가 뛰어난 예술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왜 그렇게까지 인정받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신의 능력보다 과대평가받고 있는 대표적인 사람같아요. 김기덕과 같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그리고 듀나님은 홍상수 영화 안 보시나요?  별점 평가에 없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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