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산을 보니,
앗, 재성이 형이 한국의 숀빈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요.
근데 연기를 별로 안 좋아하나?
나오면 잘하면서 왜그리 뜨문뜨문 나오는지...
고교생일기에서 손창민과 맞장뜰뻔한 장면이 기억납니다.
그 중간에 섰던 여학생이 아마도 서울 뚝배기에서 복순이로 나오지 않았나요
무지 예뻤는데 어디 갔느지..
참..슈렉, 초록똥은요, 사실 만화 오달자의 봄에 나오는
신참 선생님 이름이 초록동인데 학생들이
로옥똥 로옥똥 초록또옹 그렇게 부르거든요
뜬금없이 슈렉을 쓰다가 초록똥이 딱 연상이 되어서.. 그 피부색때문에!
저도 슈렉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아마..디즈니를 더 응원하는 순진한 마음이겠죠.
보물성은 왜그리 악평에 시달리는지 몰라..
난 넘 재미있게 봤는데..
실사로 리메이크해도 좋을 정도로..
헤헤..신바드가 완전 망했을때 쓸데없이 깨소금 맛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