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사람을 얼마전에 불었던 '붐'과는 상관없이 어릴 적 봤던 '꼬마 니콜라'라는 책으로 알고 있는데요.... 언제봐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림인 것 같습니다... (조막조막 그려댄 작은 캐릭터와 그보다 훨씬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시원한 풍경..... 혼자생각이지만, 스노우캣의 그림.. 분명히 이분의 영향을 받았다고 확신하고요.^^...)
사실 놀라운 것은 '아... 저 그림은 움직이지 (애니메이션화 되지) 못 (힘들) 할 것 같아..'하고 생각했건만, 그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가능하다는 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