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인간공학적인 디자인을 고려해서 출시되는 것일까요??
학교에 신설된 건물에는 칠판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되있더군요.
또 스위치만 누르면 자동 지우개가 움직이며 칠판을 지웁니다.
하지만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그것은 여전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그게 너무 싫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키가 작은 편인데 자동차 운전석 의자의 높낮이도 조절할수 있는 디자인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까 초보운전일때는 사리드 미러 보는게 익숙하지 않으니까 본네트옆에 붙여놓는게 어떨까란 생각도 해봤습니다.
생활속에서 이렇게 인간공학적인 디자인이나 잘못된 디자인같은게 또 무엇이 있을까요?
갑자기 이런생각을 하게되니 그런것들만 찾게 됩니다. 무슨 습관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