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극히 일부 남성들*의 이상형 변천사

  • 휘오나
  •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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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하고 내 사랑을 받는 것 외에
다른 아무 생각없는 아가씨

(포우의 시 - 에너벨리 중 -)


=> 날 사랑하고 내 사랑을 받는 것 외에
    다른 많은 것도 할 줄 아는 아가씨


* * *

금발의 이쁘고 몸매도 섹시하고 주인공을 위해 죽어주는 여자

(숀 코넬리, 로저 무어 시절 007의 여자들)


=> 금발이든 흑발이든 이쁘고 섹시하며 주인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죽여버리는 여자


* * *


귀엽고 깜찍하며 토라지는 모습이 가슴 설레게 하는 여자

(마크로스의 린 민메이)


=> 여신(오 나의 여신) or 메이드 or 시스터 프린세스
    * 여신 다음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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