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에 책을 주문했는데 일주일 기다려도 안오길래
월요일에 사이트에 가봤더니 아침 7시까지 정기점검이라
더군요. 제가 들어간 시간은 아침9시.. 그날 저녁에
접속했더니 다음날 9시로 오픈시간이 바뀌었어요.
화요일에도 하루종일 아침9시에 연다는 설명을
붙여놓더니 그 후엔 아예 오픈시간을 없애고 개편작업
중이라고만 해놓더군요. 물론 사이트만이 아니고
전화상담이고 물류작업이고 모두 중지랍니다.
설마설마 하다 오늘 접속해봤더니 아직도군요.
주문 취소하고싶은데 해외주문도서라,아니 그것보다
취소할 방법조차 없으니 난감하네요.
이렇게 사전예고 없고 대책없이 예정에서 늦어지고
언제 다시 열지 알려주지도 않는 뻔뻔한
개편작업은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