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별희에서..

  • happytogether
  •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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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패왕별희"를 보고 왔습니다.
몇번이나 봤는지도 모를 정도이지만,, 정말 이 영화는 볼 때마다 새롭네요.
거기다 마지막 장면은 정말,, 이젠 진정으로 가슴에 와닿을 정도로 슬프군요...


그리고 다 보고나서 궁금해 진게 있는데
처음에 잘리는 "데이"의 육손이 뭘 뜻하는 걸까요..??
그냥 그렇다기엔 왠지^^;;;;

또,, 문화혁명 이후에 "데이"와 "샬로"는 11년 동안 못만나고 마지막 공연은 하게 되자나요,,
그동안 그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려는데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이"의 아역 정말,, 장국영을 닮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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