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런닝머신을 구입할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런닝머신을 구입했다가 몇년째 모셔두고만 있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제 주위는 아니지만)
혹시 구입해보신 경험이 있나요?
정말 런닝머신을 꾸준히 활용하기는 무척 힘든일일까요?
개인적으론 헬스장에 가는것보다는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아아. 막상 산다고 해도 놓아둘데도 없는데 파격적으로 싼 가격에(판매자가 자신도 올해초에 중고로 구입했다고 하네요)그만 마음이 흔들흔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