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말 예뻐지긴 예뻐졌군요! 옥주현만큼 성형 성공한다면 수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옥주현이 항상 '불쌍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인데요. 그녀하면 생각나는게 핑클빵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 핑클빵이라는 학교매점이 주요 판매처였던 빵이 나왔었었죠, 봉지를 뜯으면 그 안에 빵과 함께 핑클 멤버들 스티커 사진이 들어있었는데 학원 같은 반 남자애들이 옥주현 사진이 나오면, '에잇. 꽝이다!'하고 버리더군요.;
옥주현 말발도 좋고 노래도 잘하는데.. 단지 얼굴이 안예뻐서 이런저런 말이 많다기보다는, 핑클 시절에 그녀가 노래부르면서 윙크하는등의 오바끼 있는 행동을 했었던게 문제인 듯 싶어요. avk님의 말씀처럼 아마도 "예쁘지도 않으면서, 주제도 모르고 예쁜척 자꾸하면서" 미소녀 아이돌 그룸에 있었던게 그녀의 원죄였었던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