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bs 명화.

  • 니나
  •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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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딸리아 영화를 하는 것 같던데.. 어떤 분위기의 영화인가요? 보고나면 어떤 감정들이 드는지...



밤에 친구가 근처 공원에서 산책하고 캔 맥주 하나 하자는데.. 영화도 보고 싶고, 밤 산책도 괜찮은 생각 같고..  헛탕쳤던 토요일 하루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나름대로 꽤 고민중입니다.  

  이왕이면 차분하고, 서늘하고 외롭고 스산한 영화면 좋겠네요.  아예 감정이입을 해서 분위기에 젖어 하루를 마무리하게 ^^

그런 영화 아니라면 그냥 친구랑 랄라, 호호 지분거리며 밤 바람 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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