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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he Legend of 1900 - 1900's Theme (Ennio Morricone)
수단항구님께서 맞추신걸로 하겠습니다. Lost Boys Calling은 엔딩에 흐르던 로저 워터스의 '노래'지만요. :-)
12: Empire of the Sun - Toy Plane, Home and Hearth (John Williams)
많이 잊혀진 영화긴 하죠? 이 영화의 이 음악을 정말 좋아했더랬습니다.
13: Batman - Scandalous (Prince)
DJ Shy님 정답.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Lemon Crush 지만, 여름날 끈적이는 음악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14: Speed - Main Title (Mark Mancina)
제가 문제를 낸 (3원중계를 했죠.) X모 동호회에서 이 문제를 맞추신 분이!!! 음악 좋지 않아요? 영화 속에서는 잘 안들리지만. 정신이 없어서.
15: Insider - Tempest (Lisa Gerrard), In America
자... 이 문제는 맞추면 희한하다고 생각하려 했습니다. 일단 [인사이더]에 삽입된 곡인데, 짐 쉐리단의 [천사의 아이들 In America]에서도 이 음악이 사용되었습니다. 예고편에만 사용된줄 알았더니 영화 본편에서도 약간 다르게 편곡되어 들어가 있더군요. 조금 신기했습니다.
16: Blade Runner - Memories of Green (Vangelis)
이 음악은 정말 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제 블로그에는 정답자가 계셔서 다행. 이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앞에 삐삐삐 하는 소리가 매우 감성적인 디지털 소리로 들려요.
17: Il Porco Rosso (Joe Hisaishi) from Nostalgia
노스텔지아라는 앨범에 수록된 [붉은 돼지] 음악입니다. 샹난님 절반 정답.
18_1: 봄날은 간다 - 떠남 (상우의 테마) (조성우)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 음악! 수단항구님 정답입니다.
18_2: 살인의 추억 - 비의 추억 (Iwashiro Taroh)
이 음악도 정답자가 없다는건 조금 신기. ^^;; 영화 속에서도 꽤 인상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저에겐 다행히 제 블로그와 X모 게시판에서 정답자가 출현했습니다.
19: 21 Grams - Did This Really Happen? (Gustavo Santaolalla)
이건 소개하는 취지에서... 그런데 DJ Shy님 정답.
20: Good Bye Lenin - Summer 78 (Instrumental) (Yann Tiersen)
예, DJ Shy님이 예전 이 곳에 올린 음악이었죠. 복습의 취지...
bonus: The End of the Affair - Love Doesn't End (Michael Nyman)
보너스라 한 이유는 일단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 오기 때문. 그리고 예전 게시판에서의 기출 문제였기 때문이죠. 기억하시는 분들 분명히 계실거에요.
큰 호응은 없었지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