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의 직업

  • 사과식초
  •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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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라는 직업을 가지면 혼자 살 수 밖에 없겠더군요.

지금 3시즌 중반까지 봤는데, 여전히 CTU요원들은 직업때문에 가족은 물론이고

동료들까지 속고 속여야 하는 윤리적 갈등이 여전하더군요.

1,2시즌보다 훨씬 힘들어졌더군요.

무슨 위장근무인지 뭔지 하는 것으로 몇개월 동안 자리도 비워야지...
가끔 고문도 해야지..., 사람도 죽여야 하고...

제가 거기서 근무했다면 정서적 혼란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았어야 했을것 같습니다.

위험한 임무라는것은 둘째치고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시켜야 살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이라는게
정말 보기만 해도 힘들더군요.

근데 이 CTU직원들은 연봉을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군요.

엑파나 CSI경우 그 직업을 선망하게 되는데, 이 CTU는 절대 정이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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