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잡담을 나누다가, 몇가지...

  • 휘오나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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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혜정은 옛날에 '은실이'라는 드라마에서 이경영 딸로 나오지 않았었나요?


2. 제가 생각하는 김민종은 괜찮은 가수고 좋은 배우고, 같이 활동한 손지창보다

    생명력이 긴 사람인데 왜 요새 그리도 부진한지 모르겠군요. 친구가 말하길

    친구들을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던데.... ;; 그런건 그다지 상관없는 문제

    같은데요. ㅡ.ㅡ;


3 이승연이 꾸준히 '나눔의 집'을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군요. 그 일을 몇 십년

   혹은 평생한다면.... 최초의 잘잘못은 다 잊고... 좋은 사람으로 남을지도 모르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녀에 대한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건데 여러모로 껄끄러워요.)






ps : 이야기의 시작은 강혜정이었는데 은실이에서 이경영 딸 아니었냐는 이야기로 넘어가
      김민종이 이경영과 이승연하고 절친한 친구라는 말로 번져 위안부 문제로 끝났네요.
      ^^;

ps : 그런데 이승연과 이경영은 그다지 안 친한것 처럼 보이는데요? 허기사 전부 친해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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