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지가 아직 끝난 게 아니었어요

  • K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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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제3탄...[도박타천록 카이지]연재개시

제1탄 [묵시록(黙示録)],

제2탄 [파계록(破戒録)]에 이어,

제3탄은 [타천록(堕天録)]이다^^


연재잡지 [영매거진]http://www.yanmaga.kodansha.co.jp/ym/top.html에 예고편 올라왔네요^^

[도박타천록 카이지 제4장 갈망의 피(賭博堕天録カイジ ~渇望の血~)]

<위의 사진>




6.7일 발간되는 [영매거진]28호부터 대망의 연재개시^^

1.26일에 발간된 [영매거진]에 늪공략 마지막편이 연재된지 19주만에 재개되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연재되어 기분 zzang입니다^^*

지금까지의 스토리상으로 본 [이토 카이지]와의 인물구도;

- 첫권부터 카이지와 운명의 끈이 연결된 [엔도],

- 제애그룹 [헤이토]회장 & No.2 [쿠로사키 요시히로],

- 와신상담 재기의 칼날을 갈고있을 前 No.2 [리네카와]

- 그리고 카이지에 대한 원한이 뼈에 사무쳐있을 작업반장 [오오츠키]

- 지옥으로 추락한 꽃미남 [이치죠]

과연 이들과의 역학관계를 어떻게 요리해 나갈지요

저는 [후쿠모토 노부유키]선생을 믿습니다^^

카이지도 이제 빛 다 갚았으니 돈 벌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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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난 게 아니었군요, 진짜

어차피 같은 패던 반복인데

새로운 도박판에 들어가서 위기를 맞았다가 결국 그 도박판에서는 이기지만

끝에 삽질해서 돈은 없는...

일본의 끝나지 않는 만화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연장방송 왕창 하는 드라마가 생각나요

하긴 이건 쫌 낫군요


작가가 적어도 성실하게 연재는 하고 있으니 끝날 희망은 있잖아요

유리가면이나 쿨핫, 불의 검 같은 건 정말 짜증나서 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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