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코아아트홀 경험기

  • Damian
  •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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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층에 있었던 영화관련상품과 팬시판매점은 배니건스로 바뀌어 있더군요.

흠... 거기에서 덜떨어진 화질에다 삭제장면이 있고 자막번역은 개판인 '소장용' '오리지날' 스타워즈 3부작을 샀었는데... 괜히 아쉽습니다.


2. 극장 내부는 그나마 봐줄만 하게 고쳤던 걸요? 의외로 괜찮아져서 놀랐어요.

예전에 있던 간의 의자들도 없어졌고요. 물론, 그리 편하지는 않았지만요.


3. 킬빌 vol. 2의 마지막회였는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맨 앞자리로 옮겨 보았답니다.

그런데, 번호상으로는 분명 맨 앞줄 앞에 열이 하나 더 있더군요. 다행히 거기에는 사람이 없었지만요.


4. 스크린이 왜 그리 지저분하죠? 그럭저럭 신경을 안 쓸 수는 있었지만 무슨 줄무늬처럼 얼룩이 져 있더라고요.


5. 하여간, 7년 전 기억에 비해서는 의외로 괜찮았고, 맨 앞자리에서 보면 그런대로 봐 줄만 했어요.

인터넷 예매할 때 자리를 고를 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가끔 이용해 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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