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화의 이해" 라고 학교에서 교양으로 듣는 과목이 있는데.
- 교수님이 김C와 같은 언행을 구사하심. ^-^* 진짜로 멋쟁이!!
여튼 이번주는 영화를 보는데요, 오늘 본건 "쥴 앤 짐" 이었어요.
여주인공 이름을 분명 "까트린느" 라고 하는데 자막은 "캐서린" 으로 나오데요.
그냥 카트린느 하면 될텐데... 보는 내내 그게 거슬려서 몰입도 잘 안되고.
저번 강의에 결석을 해서 중반부터 보게 된게 더 큰 이유겠지만요. -_-;
다음 영화는 장 뤽 고다르의 "네멋대로 해라" 랍니다.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거라 더더욱 기대중이에요. 헤헤.
보너스. "네멋대로 해라" 영화 포스터! 곧 제 방에 걸릴 예정.
질문! 이게 글을 올린 진짜 이유지만.
"쥴 앤 짐" 의 카트린느의 사랑을 대체 뭐라고 설명하는게 좋을까요?
친구는 남성편력이 지나치다 못해 정신이 나갔다고 말 하던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