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이 아니라서 아까의 글은 삭제했습니다. 리플 달아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조금 쇼크여서
'도배'의 뜻을 알아차린 것과 거의 동시에 삭제버튼을 눌러버리고 말았어요. 예의없는 행동이었어요 죄송.
그런데 생각해보니 조금 튄다고 느껴질 만큼 자주 글을 올렸다는 생각도 드네요. 거기다 쓸데없이 이거 저거
가르쳐달라고 당연한듯 물어대기도 했고... 맞춤법 고쳐주는 답글이 대부분인데다가, 왠지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한국어를 잘 못하는 게 무슨 자랑인 것 처럼...
대책없는 포지티브라서 web에서 나쁜 말을 듣는 정도로 상처받거나 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블루 모드. 너무 나이가 들어버려서 이런 여고생같은 기분 되는 것이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이.
조금도 성장하지 않았다는 느낌. 이라고 할까. 하 ~ 아, 아. 덥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