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치아교정 중인거 같아요.(앗, 뒷북인가요?-,.-)
최민식 대신 수상소감을 전하는데 발음이 좀 심하게
새더라구요. 설측교정인 듯 싶은데...
강혜정은 살짝 튀어나온 입이 흠이 아니라, 묘하게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보였거든요.
치아교정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도 이 배우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제
욕심일 뿐이겠죠^^;
감독상 시상할때 영화제 협찬사였던 제이유 네트워크
사장이 실수를 했었잖아요. (여기 꽤 큰 다단계 회사로
알고 있는데 이제 영화제 협찬까지 하네요-_-)
감독상 후보소개가 나가는 중에 먼저 '올드보이~박찬욱!!'
이래버렸죠;;;
안성기씨가 '조금 전에 힌트가 나갔었죠~' 이런 멘트로
좀 어색한 분위기를 수습하는걸 보고 재치만점!! 이란
생각을 했어요. 백전노장답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