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그옛날(헉)작품인 황제의딸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작품인데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저번 동이보던중 듀나님이 언급해서 생각 났습니다
오랜만에 다시보니 재미있더군요
2편이 1편의 재미를 거의다 가져갔지만
1편은 정말 재미있네요
다 알면서도 저 두여자의 상황이 흥미로웠습니다
이쁜 여자 둘이 사극에서 재밌게 나오는건
언제나 저를 즐겁게 합니다
근데 보면서 재미있는 망상을 하나 했습니다
웃긴게 이 자미공주로 나오는 임심여라는 배우를 계속
보면서 정말 누구랑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생각날듯 날듯 안나더라고요
그러다 생각났습니다 바로 소시 유리였어요
물론 유리가 더 이쁘죠 알아요 근데 분위기나 이목구비가
상당히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면서 정말 유리가 소시 그만두고 연기 좀 하다가
중국으로 진출한다면 정말 인기 끌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확실히 중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외모를 갖고 있어요
주인공 조미는 역시 그때부터 눈큰 안문숙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김희선도 있지만 역시 안문숙이 강해요 ^^
근데 이배우도 보다가 써니가 해도 어울리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죠
제가 소녀시대를 많이 보긴 했나봐요
여튼 오랜만에 본 작품인데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추억의 드라마인데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여러분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볼만한 중국사극을 원하다면
추천드립니다 물론 1편을 재미있게 봐서 2편을 시도 하신다면 말리고 싶네요 ^^
이런 사진은 정말 좀 비슷하지 않나요
유리 팬분들 죄송합니다 ^^
얘는 유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