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즈카사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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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모로우를 봤습니다. 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너무 무서웠어요. 거대한 물...거대한 빙하....마치 현실 같았죠.
한편의 적나라한 교훈영화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이 영화...미국인들이 좋아할까요?
다시 볼 의향이 있습니다.

2. 어제 원피스를 샀습니다. 어릴 때 이후론 한번도 입어보지 못했는데...^^
여러벌 사두고 여름내내 입고 다니려구요. 차분한 갈색의 마재질이라 나무껍질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_-
몇달만의 쇼핑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허전해서 그런지, 마구마구 사들이고 싶었어요.

3. 만두광인 저는 저 소식이 너무 슬프군요.
역시...만두는 납작만두만 먹어야 할까요? 납작만두라면 사람들을 속일 수가 없지 않을까요?

4. 이세이미야케를 구입했습니다.
몇년전부터 써보고 싶었는데 비싸서 구경만 하다가 큰 맘 먹고 사들였습니다.
그런데 주변인들은 플레져 같다는 군요. 헉.
차갑다고 하도 연예인들이 평을 해대서 샀는데...너무 진한 꽃향기가 납니다.

5. 새벽에 위통증으로 늘 잠을 깹니다. 그냥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월요일이군요. 휴.
빨리 휴가기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회사에선 7-8월 중에 휴가를 골라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8월에 가게 되면 눈치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7월에 휴가를 쓰려구요.
좀 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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