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해본 게시판 정렬.

  •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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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기 전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글을 쭉 보다가 심심해서 조회수 순으로 정렬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첫째는 5월 14일 Jane님이 쓰신 멀더와 스컬리 광고에 관한 글이군요. 조회수가 2323이라..
회원 숫자가 이제 1000명을 막 넘었으니 게시판에 들어오시는 비회원 분들이 회원님들보다 많다는 건 확인이 된 셈이네요.
저 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막상 전 X파일을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완전히 와닿지는 않았지만..

두 번째는 5월 20일 김전일님이 쓰신 깐느에 간 두 배우 이야기.. 이 글 조회수도 2000을 넘겼네요.

세 번째는 5월 29일 칼슘카바이드님이 쓰신 옥주현에 관한 글이고..

댓글이 가장 많은 글은 eggs님의 문근영 사진이네요.

전 정렬해서 여섯 번째로 조회수가 많은 꿈꾸는 좀비님의 글이 재미있었어요. '듀나의 정체'.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

...그런데 쭉 쓰다 보니 제가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제가 제로보드 관리자여서 저런 정리를 가끔 하는지라.. 여기서도 어쩌다 하게 됐나봐요.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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