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올라왔으면 하는 리뷰.

  • 겨울이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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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듀나님은 청탁을 들어주시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지만, 웬지 이 영화 리뷰는 올라오면

재미있게 읽겠다 하는 게 몇 개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영화들 없으세요?

전 <라쇼몽>, <자이언트>, <터미네이터> 1, 2편, <가위손>, <식신>, <서유기> 2부작,

시체 3부작의 나머지 두 영화들과 <페노미나>, <매드니스>, <데드 얼라이브>...읆다 보니 끝도 없군요.

영화 초보라 좀 이름 있는 영화들밖에 모르지만 말입니다.

공포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편이라 듀나님이 그쪽 영화들를 많이 다루시는 게 제겐 좋군요.

그렇다 해도 지난 주에 <바탈리언> 리뷰가 올라왔을 땐 놀랐지만요.

저 영화들 가운데 언젠가 리뷰가 올라올 만한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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