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제목이 ghost? deadfriend 아닌가요?
그러니까 6th s.... 라는 말이군요.
"가끔 보고 있으면 그 예쁜 얼굴을 대패로 밀어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가 베스트.
"보고 있으면 가끔 그 예쁜 얼굴을..."이 더 맞지 않을까 싶지만서도.
(대리살인자의 장면이 연상되서 헛웃음이)
신이가 '여전히' 코미디를 하고 있다셨는데, 신이가 출연한 작품들중 어떤 걸 보셨는지?
그것들을 설마 듀나님이 보셨을꺼라곤 추호도 생각해본적이 없기 땜에...
[논스톱]에는 링크가 안 되어 있네요?
전혜빈? 그건 논스톱에서의 배역명&본명이고 실제로 사용하는 예명은 그냥 빈 아니에요?
영화는 캐스팅에도 실패했습니다. 위의 사진을 봐주세요. 저게 어떻게 정통 호러영화의 한 장면인가요.
[논스톱 5] 납량 특집 에피소드의 스틸이지. 전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의 재능을 무작정 깎아 내릴 생각
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영화에 맞는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설마 '위의 사진'이라는게 이걸 말하는 건가요? 전혀 납량특집 같지 않은데...
기타등등을 보니 전에 모 아이돌 여가수가 [신라의 달밤]에 까메오 출연했다고 우기던 선배가 기억나는군요.
(여기서 잠깐 영퀴, 이 여가수는 누구일까요?)
ps.
제로보드에서 작성한 글을 수정한후 '작성완료'를 누르면
방금 수정한 그 글을 보여주도록 하는 기능은 없을까요?
아래 링크에서, 듀나님은 어느쪽이 가장 편하게 보이시나요?
http://djuna01.new21.net/bbs/view.php?id=main&no=1635
게시판 레이아웃을 좀 바꿔보실 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