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라이프~

  • 안젤라
  • 06-08
  • 1,347 회
  • 0 건
(인권이 라이프~생각나는군요). 요즘 웰빙이 유행이라는데 저도 덩달아 유행에 편승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은 선식, 점심은 두부와 호박을 넣은 싱거운 된장국, 한 끼 외식하는 저녁은 몸에 자극적이지 않은 것을 찾아 안 매운 버섯전골을 먹었죠. 밀가루 국수는 몸에 안 좋으니까 많이 먹지 않구요, 식후에는 허브티를 마셨습니다. 살이 찌면 안 되고 배도 왠만큼 부르니까 곁들여 나온 초코무스 케익에는 손도 안 댔구요. 카페인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안 되니까 간식으로는 데자와를 반만 먹고 버렸고.

이랬는데, 짭짤하지도 매콤하지도 않은 음식을 먹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적정속도로 길을 달려 귀가하고 나니 뭔가 심심하고 신라면같이 진한 음식이 먹고 싶네요. 역시 웰빙은 어려운 걸까요? 제 위는 뭔가 자극적인 걸 원하는 듯 합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9 .... mithrandir 1,615 06-09
1298 여러분은 별점평가를 언제 보시나요? 굴밥 1,137 06-09
1297 흥행과 정의실현. Jade 1,292 06-09
1296 신나는 음악을 추천해주세요. 대예언자 1,317 06-09
1295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가 개봉될듯 싶은데요.. kidd 1,544 06-09
1294 몇 가지 잡담... DJUNA 2,011 06-09
열람 웰빙 라이프~ 안젤라 1,348 06-08
1292 트래픽?? 칼슘카바이드 854 06-08
1291 이런... 가루 1,260 06-08
1290 아킬레스의 여장 이름? eoehr 1,494 06-08
1289 garfield, the spongebob squarepants movie trailer bluenote 572 06-08
1288 음악 두 곡 브로디 766 06-08
1287 마리오 바바 영화들은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blackmore 682 06-08
1286 듀나님의 "령" 리뷰 중 표현이 좀.... 김버들 1,571 06-08
1285 프렌즈 TATE 1,266 06-08